정의
지난 3개월간 자발적 퇴사자 수를 연환산하여 월말 재직자 수로 나눈 비율. CVD 기준에서는 직접 인력과 임시직을 제외하며, 값이 낮을수록 좋다.
이 개념을 이해했다
자발적 퇴사율(Retention)은 직원의 자발적 퇴사 현황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최근 3개월간 자발적 퇴사자 수를 연환산한 뒤 월말 재직자 수 대비 비율로 계산하며, CVD 기준에서는 직접 인력과 임시직을 제외합니다. 조직의 인재 유지 역량을 반영하며, 수치가 낮을수록 좋습니다. 총 이직률과 달리 자발적 퇴사에 초점을 두므로 직원 만족도를 더 잘 나타냅니다. 월별 또는 누계 퇴사율 데이터를 산출하여 인재 관리 의사결정에 활용합니다.
사업 시나리오 예시
회사의 자발적 퇴사율이 상승하면 HR 부서는 퇴직 면담 기록을 분석해 보상 경쟁력 부족이나 경력 개발 제한과 같은 주요 원인을 파악합니다. 경영진은 이를 바탕으로 보상 체계 조정이나 교육 기회 제공 등의 인재 유지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 지표를 모니터링하면 회사는 적시에 개입해 핵심 인재 유출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