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주어진 기간 동안 조직에 계속 재직하는 목표 직원이 기초 시점 또는 비교 가능한 직원 집단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조직의 핵심 인재 유지 역량을 파악하는 데 사용하며 값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이 개념을 이해했다
직원 유지율과 자발적 이직률은 방향이 반대이므로 동일한 용어의 별칭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유지율은 남아 있는 직원에 초점을 두고, 자발적 이직률은 자발적으로 떠난 직원에 초점을 둡니다. 두 지표를 환산하거나 비교하려면 분모, 집계 기간 및 제외 대상을 먼저 통일해야 합니다. DBS의 CVD 산정 기준은 자발적 이직률을 직접 추적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페이지에서 ‘직원 유지’를 언급할 때는 관리 목표를 설명하는 것인지 공식 지표를 사용하는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사업 시나리오 예시
회사는 핵심 엔지니어의 안정성을 평가하고자 합니다. 연초 재직 중이며 목표 집단에 속한 직원을 기준으로 연말까지 계속 재직한 직원의 비율을 보유율로 계산하고, 같은 기간의 자발적 이직률은 퇴직자 수와 월말 인원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경영진은 두 항목의 기간, 분모 및 제외 규칙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한 “보유율 90%”를 곧바로 “자발적 이직률 1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